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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군에 따르면 이번 글로벌 문화체험은 지난 14일 영광여자중생 85명을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총 6회에 걸쳐 360명을 대상으로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2개국에서 3박 5일 일정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2015년까지는 성적 우수자만 선발해 어학연수를 실시했으나 2016년부터 관내중학교 3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
지난해도 군비 6억원을 지원하여 관내 중학생 380명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를 다녀와 학생은 물론 학부모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글로벌 문화체험을 실시하여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해외 견문을 통한 글로벌 마인드 함양과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