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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군 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임산부의 정신건강을 위한 산후우울증 예방법, 일상생활에서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영아의 돌발 상황 대처를 위한 응급처치법, 영아의 성장 발달을 위한 베이비 마사지 등을 교육하고 있다.
군 보건소는 교육에 참여하고 싶어도 아이를 돌봐줄 곳이 없어 참여를 못하거나 아이와 함께 참여해도 교육에 집중할 수 없는 점 등의 단점을 보완코자 기존 프로그램에 아이 돌봄 서비스를 도입했다.
군 보건소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산부의 요구를 반영하여 접근성 및 수요에 따라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