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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보강은 하절기 더위스트레스로 인한 생산성저하 예방과 기호성 개선으로 사료섭취량 감소 예방에 중점을 뒀다.
축종별로 돼지, 닭, 오리 등 중소가축의 경우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비타민제 위주로 보강했다.
한우는 어린송아지와 육성구간은 면역력 증대 및 기호성 개선을 위해 생균제를, 번식우는 번식효율 개선을 위한 비타민제, 비육구간은 반추위 소화율 증진을 위해 버퍼제를 각각 첨가했다.
착유사료는 면역력 증가 및 체세포수 감소를 위해 비타민과 아연제제를 보강했다.
김영수 농협사료 대표이사는 “현재 치솟는 원료가격에 이번 품질보강이 원가에 많은 부담으로 작용하지만 양축농가의 소득증대가 기본인 협동조합 정신을 발휘해 적극적으로 추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