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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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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8. 06. 27.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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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시급 7530원 부대비 3000원 추가 지급
안성시,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안성시청 전경
안성시는 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해 생활안정을 도모하는 ‘2018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실직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만18세 이상의 구직등록을 한 시민 중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자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본인확인을 위한 신분증 및 건강보험증을 지참하고 2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근무조건은 4대 보험이 의무적으로 가입되고 65세 미만의 사업 참여자는 주 25시간 이내, 65세 이상의 사업 참여자는 주 15시간이내 근무를 원칙으로 하며 구체적인 근무시간은 사업장별로 자율적으로 결정한다.

임금은 최저시급 7530원이며 1일 부대비 3000원을 추가 지급해 일당 40,650원(65세 이상 25,590원)이 지급된다.

선발 시 지역공동체일자리, 공공근로, 공공산림가꾸기사업 등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을 직전단계 연속 2단계이상 반복 참여한 사람은 배제되니 신청 시 유의해야 하며,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적격여부 심사를 거쳐 총 39명을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 3.1운동기념관, 안성맞춤박물관, 문예회관, 농업기술센터 등에 배치할 예정이며 대상자는 오는 8월 6일부터 11월 16일까지 근무하게 될 예정이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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