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이 29일 발표한 ‘5월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5월 전산업생산은 전월비 0.3%, 전년동월비로 1.7% 증가했다.
광공업은 전기·가스업(0.9%)에서 감소했지만 광업(1.9%)·제조업(1.2%)이 증가해 전월비 1.1% 늘었다.
제조업 평균가동률은 73.9%로 전월비 1.5%포인트 상승했다.
제조업 재고는 전월비 0.8% 감소, 출하는 3.5% 증가했고, 제조업 재고·출하비율은 108.7%로 전월비 4.7%포인트 하락했다.
서비스업은 보건·사회복지(0.9%), 도소매(0.3%) 등이 증가했고, 정보통신(2.2%), 숙박?음식점(0.7%) 등이 감소해 전월비 약보합세를 보였다.
소매판매는 의복 등 준내구재(2.8%)에서 늘었지만 승용차 등 내구재(3.3%), 음식료품 등 비내구재(1.4%)는 줄어 전월비 1.0% 감소했다
설비투자는 전기기기 및 장치 등 기계류(0.2%)에서 증가했지만 선박 등 운송장비(11.0%)가 감소해 전월비 3.2% 줄었다.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비 보합세를 보였고,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비 0.1포인트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