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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보령시에 따르면 시는 민선7기 출범과 함께 변화와 새로운 도약의 의지를 반영하기 위해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시정구호를 공모했다. 접수된 117건의 시정 구호는 전 직원 대상 2차례의 선호도 조사를 거쳐 구호를 최종 확정했다.
시정방침은 민선6기에 이어 민선7기에도 시정의 연속성을 유지하면서 시정발전의 의지를 한데모아 시민이 행복하고 건강한 보령건설에 기여하기 위해 △친절한 시민 △튼튼한 경제 △쾌적한 도시 △명쾌한 행정으로 정했다.
이와 함께 7대 주요 역점과제로 △풍요로운 미래를 선도하는 활력 있는 경제도시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세계적인 문화관광도시 △개발과 보존이 조화를 이루는 따뜻한 친환경 복지도시 △살기 좋고 경쟁력을 갖춘 살맛나는 부자 농·어촌 △건강하고 활기찬 시민중심의 안전 도시 △편리한 사통팔달 교통거점도시 △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명품교육도시 등으로 정했다.
시는 시정구호와 방침의 결정으로 지난 달 30일 시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동, 공단 등 공공청사 건물에 시정구호를 부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