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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군수는 “활기찬 지역경제, 따뜻한 보건복지, 멋있는 문화관광, 잘사는 농산어촌을 군정방침으로 정해 군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3일 밝혔다.
특히 오는 10월 11~14일 국내 최초로 ‘영광 국제 스마트 e-모빌리티 엑스포’를 개최해 e-모빌리티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지역 자본 외부유출 방지를 위한 ‘지역화폐를 발행’해 농가 경영안정자금 등을 지급하겠다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내놓았다.
또 인구 감소 극복을 위해 하반기 중·장기 대책을 마련해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지난 4년간 군정 운영경험을 토대로 650여 공직자와 함께 저의 모든 열정을 바쳐 군정을 이끌어 가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김 군수는 “군민 여러분 모두가 군정에 관심과 협조를 주시면 저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면서 “잘못된 부분은 질책하고 잘하는 부분은 격려해 주시면서 군정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영광군 발전의 성패는 공직자 여러분의 ‘어깨’에 달려있다”며 “공무원이 편하면 군민이 불편해지고 공무원이 불편하면 군민이 편해진다는 사실을 항상 가슴에 새기면서 ‘열정’을 다해 일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