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날 사내망을 통해 직원들에게 개별적으로 ‘오는 6일 사업부별로 목표달성 장려금(TAI)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통보했다.
상반기 사업부별 TAI 지급률은 반도체 사업부가 100%다. 지난해 11월에는 기본급의 400%에 해당하는 특별상여금을, 올초에는 연봉의 최고 50%에 해당하는 또다른 성과급인 OPI(초과실적 성과급)도 잇따라 받았다.
SK하이닉스도 올 초에 연봉의 50%에 달하는 초과이익 분배금(PS)을 직원들에게 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