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안ㅅ넝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대회홍보대표단은 지난달 23일부터 28일까지 5박 6일간 중국내 주요 인삼재배지 및 인삼시장을 포함하는 요령성(심양·환인), 길림성(집안·청하·통화·백두산·장백·무송·휘남)등지를 장장 2200㎞를 달려 ‘제 1회 안성 세계유기농인삼대회’ 개최를 성공적으로 홍보했다.
대회홍보 대표단은 방중기간 중 이장영 통화시동창구위서기와 접견했다. 이서기는 통화시에서 1133종 한약재가 생산되고 있고 이런 천혜의 환경조건을 기반으로 109개의 제약회사가 있으며 인삼을 포함하는 화장품연구 등에 대한 경제 협력을 환영한다는 뜻을 전했다.
또 완통, 익성, 장용 등 3개 제약회사를 방문 미팅 후 한국의 유기농인삼 재배기술과 화장품 개발에 적극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대회홍보 대표단은 중국인삼문화원, 길림인삼연구원, 중국야산삼박물관을 방문해 대회 취지를 설명하고 참여를 독려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제1회 안성세계유기농인삼대회를 통해 중국과 안성시가 MOU 체결 등 지속적인 우호관계로 발전할 것을 다짐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