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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소방서는 이날 한 군수에게 제7호 태풍 ‘쁘라삐룬(PRAPIROON)’ 북상으로 인한 집중호우에 대비해 관내 재난 취약지역에 대한 점검 및 재난대비상황에 대한 소방서 업무 등을 보고했다.
한 군수는 “관계기관들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해 태풍 피해시 신속한 대응과 예방체계를 구축,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또 “군민의 안전 못지않게 직원들의 안전도 중요하다”며 “각종 출동 시 안전장구 착용 및 주의사항 숙지할 것”을 당부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태풍 예방과 관련해 각종 사고에 철저히 대응해 군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