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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구항 내현권역 도 주관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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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승빈 기자

승인 : 2018. 07. 0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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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 전경사진
홍성군청
충남 홍성군은 충남도 주관 ‘제5회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에서 구항 내현권역이 소득·체험 마을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 주도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마을만들기를 활성화하고 사례를 공유, 확산시켜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소득·체험 △문화·복지 △경관·환경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등 4개 분야에서 서면, 현장 등 충남도의 3단계로 평가했다.

구항면 내현권역은 권역 내 5개 농업법인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농가소득 증대 및 농촌 기업을 육성하고 주민 참여 중심의 마을공동체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져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충남도 대표로 전국대회에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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