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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 주도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마을만들기를 활성화하고 사례를 공유, 확산시켜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소득·체험 △문화·복지 △경관·환경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등 4개 분야에서 서면, 현장 등 충남도의 3단계로 평가했다.
구항면 내현권역은 권역 내 5개 농업법인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농가소득 증대 및 농촌 기업을 육성하고 주민 참여 중심의 마을공동체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져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충남도 대표로 전국대회에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