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평택준법지원센터는 태풍으로 인한 갑작스런 폭우로 서재로 인근 통복천 주변의 각종 쓰레기와 오염물 등이 발생 사회봉사명령대상자를 긴급 투입해 환경정화 지원 활동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평택준법지원센터는 상반기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지역사회지원, 농촌지원활동, 주거환경 개선, 복지시설 관리,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21건의 주민신청을 직접 받아 사회봉사대상자 144명을 투입 평택, 안성지역 농가, 지역주민, 공공시설 지원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 사회봉사 인력을 지원했다.
김영운 소장은 “금년 하반기에도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등을 통해 영세농민,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사회적 약자와 각종 재난발생 시 주민 피해방지 및 예방에 적극 지원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의 소외계층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