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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영광군에 따르면 이들은 일본에서 약선요리와 한국요리 연구가로서 쿠킹클래스를 운영하며 명성을 쌓은 일본요리 연구가다.
이번 방문은 ‘무안~오사카 정기노선 취항 기념’으로 일본지역에 전남도 미식여행 상품을 개발하고 음식관광자원을 홍보할 전남도 명예홍보대사로 지난 4일 위촉장을 받은 후 굴비의 고장 ‘영광 법성포’를 방문한 것이다.
신카이 미야코 전남도 명예홍보대사는 “영광굴비 제조 및 굴비요리에 대해 설명을 듣고 굴비튀김, 보리굴비구이, 고추장 굴비, 굴비매운탕, 굴비전 등 굴비로 만든 다양한 음식이 너무 맛있다”고 말했다.
이어 “요리교실 팬클럽 회원들과 함께 SNS을 통해 영광군의 풍부한 음식자원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미식 테마와 연계해 영광군을 다시 방문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