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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생한 제천.밀양화재와 같은 대형참사 재발방지를 위해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취약 건물에 대한 통합관리 및 대책을 마련코자 추진되며 소방 뿐만 아니라 건축, 전기, 가스 등 종합적인 안전진단 및 개선을 위해 조사반을 별도 구성해 운영하게 된다.
소방서는 1단계로 오는 12월까지 노유자시설, 숙박시설 등 특정소방대상물 1235개소에 대한 종합안전점검을 실시하고 2단계로 다음해에는 교육연구시설, 위험물시설 등 2738개소에 대한 화재안전특별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서삼기 서장은 “화재안전관리 시스템 패터다임 변화를 통해 평택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