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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시에 따르면 이번 합동 모의 훈련은 향후 발생할지도 모르는 생물테러를 대비해 평택시, 국립인천검역소 평택지소, 경찰서, 포승119안전센터, 군부대, 보안기관 등 유관 기관과의 상호 긴밀한 통합, 공조대응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신속 정확한 대응 능력을 배양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훈련이다.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진행된 이번 훈련은 AI 및 탄저균 등 생물테러 대비 훈련으로써 실무 매뉴얼에 따라 신고접수와 상황전파, 출동 및 현장통제, 오염물질 노출자 제독 및 후송, 환경제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군.소방.구급차량과 다중탐지키트 및 노출자 대피소, 인체제독실 등 실제상황을 방불케하는 각종 장비와 차량이 투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