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투데이갤러리]우국원의 ‘Hat or Boa Constrictor’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711010006270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18. 07. 11. 08: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투데이갤러리 우국원
Hat or Boa Constrictor(100x80cm Oil on Stainless Steel)
우국원 작가는 천진난만한 순수함이 묻어나는 작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2009년 첫 개인전 이후 쉼 없는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는 물감이 마르기도 전에 작품이 팔려나가기로 유명한 작가다. 지난 도쿄 아트페어에서는 마스다 무네아키 회장이 작품을 사 화제가 됐고, 홍콩 아트 센트럴에서도 출품작이 모두 팔리는 등 인기작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작가는 스텐리스 스틸을 캔버스 삼아 최소한의 선과 색으로 자유롭고 과감한 붓질을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동물이나 어린아이 등 순수함을 상징하는 대상을 그려냈다.

“나는 행복해지기 위해 그림을 그린다”는 작가의 말처럼 그의 작품에서는 간결하게 그려진 행복의 흔적을 찾을 수 있다.

롯데갤러리 잠실점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