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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달장애인 희망교실’ 운영은 느티나무경남장애인부모회 소속 발달장애인 대상으로 7월 11일부터 8월 29일까지 총 15회 매주 2회씩 2시간 동안 실시한다.
발달장애인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심리적인 안정을 위한 음악 산책, 생활소품 만들기, 캘리그라피 체험과 나를 위한 집밥요리, 성폭력 및 위기 상황대처를 위한 성인권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건강한 생활을 위한 구강보건교육, 손 씻기 위생교육, 영양교육 등 소외되기 쉬운 장애인들에게 정서적 기반을 마련하고 자립능력 향상을 목표로 운영한다.
김영호 건강증진과장은 “앞으로 장애인들에 대한 재활서비스 확대로 장애인의 일상생활 자신감 회복과 지역사회 참여도 제고 등 장애인들의 삶의 만족도 향상에 지속적인 노력을 다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