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시민수상구조대에는 소방공무관과 수난 구조자격자, 의용 소방대원 등 18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유사시 인명구조와 응급처치 임무를 수행하는 것은 물론 도민 안전을 위한 홍보와 순찰 활동도 실시할 예정이다.
북부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올 여름에도 무더위로 물놀이를 즐기는 도민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소속 대원들은 도민 안전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119시민수상구조대의 활동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고가 나면 신속하게 구조해 시민들의 생명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