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 광주광역시 레드핀 볼링경기장에서 열린 5인조전에서 예선 3위로 TV파이널에 진출한 평택시청은 준결승에서 예선 2위 대전광역시청을 241점 대 210점으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 예선 1위 서울시설공단을 제치고 결승에 오른 창원시청을 198점 대 191점으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이로써 평택시청은 지난 3월 전국종별선수권대회에 이어 5인조전(단체전) 시즌 2관왕에 오르며 단체전 최강팀의 면모를 과시했다.
또 여자 일반부 마스터즈에 진출한 평택시청 류서연 선수는, 16강전에서 지은솔(용인시청)과, 8강전에서 이연지(서울시설공단)를 누르고 4강에 진출했으나, 정다운(충북도청)에 아쉽게 패하면서 3위에 머물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