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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콘서트홀은 내달 3~4일 필름 콘서트 ‘스타워즈 인 콘서트-새로운 희망’을 공연한다.
이 영화의 사운드트랙은 2005년 미국영화연구소(AFI)가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영화음악”으로 언급할 만큼 명작으로 꼽힌다.
거장 음악감독이자 작곡가인 존 윌리엄스는 이 작품을 시작으로 전체 8편의 스타워즈 시리즈 음악을 모두 담당했다.
필름 콘서트에 경험이 많은 지휘자 백윤학이 이끄는 코리아쿱오케스트라가 연주를 담당한다. 이들은 무대 앞에서 영화가 상영되는 스크린을 지켜보다가 음악이 필요한 순간에 라이브 연주를 들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