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덕계도서관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양주시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8월 31일까지) 마감을 앞두고 어린이들에게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강의는 도서관 7층 동아리방에서 진행된다.
특강을 진행할 채인선 작가는 지난 1996년 창작과비평사 주관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창작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동화·논픽션·교양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수의 책을 집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내 짝꿍 최영대’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나의 첫 국어사전’ 등이 있다.
이번 특강은 참가 어린이들이 작가와 함께 글쓰기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실제 글쓰기를 진행하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초등학생은 학년에 상관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덕계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