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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동반자사업은 개도국의 문화·예술·미디어 및 문화산업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공동 창작과 인적 교류 활성화를 촉진하고 전문연수 기회를 제공한다. 사업이 시작된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104개국에서 1079명이 참여했다.
올해는 처음 사업에 참가하는 조지아를 비롯해 필리핀, 쿠바 등 28개국 출신 63명이 한국에 온다. 이들은 국립현대미술관,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예술종합학교 등 14개 기관에서 전문연수, 공동창작 프로젝트, 한국어 연수, 문화현장 체험 등을 하게 된다.
충남문화재단,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 배우공동체 자투리 등이 사업에 함께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