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문화가 있는 날, 서귀포부터 고성까지 2300여개 행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724010013375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18. 07. 24. 10: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ㅇ
이달 ‘문화가 있는 날’인 25일을 전후해 전국 각지에서 2300여 개 문화예술생활 프로그램이 개최된다.

29일 저녁 전남 강진청자축제(NS재즈밴드·아리온앙상블·RP’s), 강원 고성 천진해수욕장(NP유니온·굿·삑삑이)에서는 청년예술가들의 공연인 청춘마이크 플러스가 펼쳐진다.

경주 예술의전당 알천미술관에서는 25일 오후 8시까지 ‘어린이 체험전: 홍승혜 작가의 점·선·면’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같은 날 부산 해양자연사박물관에서는 야간 투어인 뮤지엄 어드벤처가 진행된다.

생활문화 동호회 행사로는 서울 금천구 생활문화 동호회들의 퓨전국악 공연(25일 오후 1시 금천구청역 광장), 광주 동호회들의 거리공연인 광주클럽데이투(25일 오후 3시 아시아문화의전당) 등이 예정됐다.

25일 개봉하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과 ‘인랑’은 이날 오후 5~9시 상영분을 5000원에 관람한다. 27일 저녁 제주 서귀포 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는 크로스오버 앙상블 팀 자르트의 ‘통통 튀는 콘서트 인(in) 서귀포’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