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새로 출시하는 스마트워치부터 ‘기어’ 브랜드 대신 ‘갤럭시워치’ 브랜드를 사용할 것이라는 가설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워치는 타이젠 OS와 음성인식 비서 빅스비 2.0을 탑재하고 헬스와 피트니스 기능이 강화된 제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신제품은 오는 8월 9일 갤럭시노트9 언팩 행사에서 공개되거나, 다음달 말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8’에서 공개하는 안이 거론된다.
IFA에서는 AI 스피커도 공개될 것이라는 추측이 나온다. 관련업계에서는 스피커 이름이 ‘빅스비 스피커’ 혹은 ‘맥비(MAGBEE)’가 될 것이라는 추정이 나온다.
차기 태블릿 ‘갤럭시탭S4’ 역시 IFA 2018에서 공개될 가능성이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