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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사회복무요원 근무지 실태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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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07. 25.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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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창녕군 사회복무요원 근무지 실태조사 실시)
19일 창녕군 노인전문요양원에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이 어르신 식사를 도와드리고 있다 /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은 사회복무요원 근무지 점검 내실화로 복무부실 사례를 사전 예방하고 사회복무요원의 고충상담 및 애로사항 처리를 통해 사기진작을 높이기 위해 실태조사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사회복무요원의 정확한 복무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불시에 실시되었으며, 사회복무요원이 근무 중인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 사회복무요원 및 담당자의 근태관리 등 복무 실태와 개별 면담에 중점을 두었다.

한편 이번 조사대상은 사회복지시설 14개소에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 19명으로 주로 장애인, 노인, 아동 등 약자 계층에 있는 사람들을 보살피고 업무를 보조지원하고 있다.

최진호 안전치수과장은 “사회복무요원의 정기적인 실태조사를 통해 사회복무요원의 복무부실 사례를 미리 예방하여 근무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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