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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는 양경석, 김재균, 김영해, 오명근, 송치용 도의원이 참석했고 시에서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한 부시장,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민선7기에 들어 도의원들과 처음 갖는 상견례 자리이기도 했다.
지난 19일 국회의원에 이어 지역 정치권과의 두 번째인 정책 간담회에서 시는 도비사업 29건과 지역 현안사업 7건을 설명하고 정책적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
정장선 시장은 “현안사업이 많은 우리시 특성상 도비가 적기에 확보되어야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다”며 “새롭게 시작하는 도의원들에게 평택시의 비전인 ‘시민 중심 새로운 평택’ 실현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는 한편 “현안과 지역발전에 관해 논의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갖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