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의 초기작에 영감이 된 것은 바로 베티 붑, 뽀빠이 등 1920년대 미국 애니메이션이다.
작가는 만화의 미학에 깊은 인상을 받고 만화 속 사실적인 형태들을 추상적으로 변형시키고 이 변형된 요소들을 자신만의 상상력으로 캔버스에 재구성하기 시작하면서 지금의 회화 스타일로 발전시켰다.
그가 이용하는 재료 역시 만화를 그릴 때 주로 사용하는 검은 잉크와 원색의 아크릴 물감이다.
그의 작품은 보는 이로 하여금 구상과 추상 세계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만든다.
초이앤라거 갤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