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에 따르면 민선7기를 맞아 5개실과 명칭을 변경하고 2국·3과를 신설하는 등 기존 본청 조직을 ‘2실 12과 1단’에서 ‘2국 18과 1단’으로 행정조직 일부를 개편하고 442명이 적재적소에 맡게 자리를 옮겼다.
먼저 군은 최초 2개국 신설에 따라 첫 고위직 인사인 만큼 조직안정에 중점을 두고 경제복지국장에 유근웅 기획감사실장을 이동배치하고 미래발전국장에 김태성 허가민원과장을 승진 발령했다.
또 군정의 연속성을 감안해 각종 지원사업 추진에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새로 신설된 경제복지국 행복돌봄과장 직무대리에 위선경 노인복지팀장을, 미래발전국 교통과장 직무대리에 이승규 기획팀장을 승진시켰다.
이와 함께 명예퇴직 및 공로연수 등 상위직급 결원발생으로 공석이 된 △평생교육사업소장 직무대리에 이해곤 감사팀장 △의회사무과 수석전문위원 직무대리 이충규 복지기획팀장 △상면장 직무대리 이진모 인사팀장 △미래발전국 환경과장 직무대리 장석조 자치행정팀장 △미래발전국 허가민원과장 직무대리 박영선 비서실장 △경제복지국 민원지적과장 직무대리 최돈묵 지적팀장 △하수도사업소장 직무대리 김대식 도시개발팀장 △경제복지국 관광사업단장 직무대리 조두영 관광기획팀장 △농업기술센터 소득개발과장 직무대리 김창하 농업기획팀장 △북면장 직무대리 이완복 북면부면장 등 10명이 각각 승진했다.
또 부서별 미래발전국 산림과 산림보호팀장에 정지일 주무관을 비롯해 기획감사담당관 김영대 및 박종필, 자치행정과 신재실, 회계과 박수희 등 주무관 5명이 6급으로 발탁됐다.
아울러 차치행정과장에 조규관 상면장 등 업무능력이 탁월한 각 읍면장 및 부서장을 민선7기 군정방향에 맞게 이동 배치하고 부서통폐합 및 개편 등에 따라 400여 명의 직원들에 대한 재보직 등을 통해 조직의 효율성을 높여 가평발전에 가속도를 높였다.
군은 업무 통폐합 및 신설에 따라 기획감사실은‘기획감사담당관’으로, 희망복지실은‘복지정책과’로, 경제과는‘일자리경제과’로, 건설교통과는‘건설과’로, 민원봉사과는‘민원지적과’로, 명칭을 각각 변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