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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대회는 미래 풀뿌리 민주주의 실천 주체인 청소년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주민참여예산제도와 접목해 청소년들이 참여한 예산제안이 정책개발로 실현되는 경험을 함으로써 진정한 참여민주주의를 체득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올해 처음 실시한 발표대회는 지난 6월 1일부터 29일까지 공모해 10개팀을 선정하고,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투표, 3차 발표심사를 거쳐 시장상, 교육장상, 의장상, 청소년선도위원장상 등 4개팀을 시상했다.
시장상은 ‘우리는 번개맨이 아니야! (전선 지중화사업)’을 발표한 ‘EE있소팀’에게 돌아갔고, 교육장상은 ‘깨끗한 안성시, 쓰레기장과 쓰레기통으로 만들 수 있다!’를 발표한 ‘청소대장팀’에 돌아갔으며, 의장상은 ‘청소년 국제교류 활성화’를 발표한 ’나르샤팀‘에, 청소년선도위원장상은 ’차 없는 구역, 행복한 시민!‘에게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