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기준 청양부군수, 폭염 속 민생현장 챙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801010000176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18. 08. 01. 15: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801 고추재배 농가 방문한 김기준 청양부군수1
지난 달 31일 김기준 청양부군수가 운곡면 고추재배농가를 찾아 폭염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농민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김기준 충남 청양부군수가 지난 31일, 1일 10개 읍·면을 돌며 폭염대책을 점검하고 현실적인 폭염 대처방안 강구를 위해 무더위 쉼터 등 민생현장을 찾았다.

김 부군수의 첫 읍·면 방문인 이번 일정은 지난 달 31일 청양읍·운곡면·비봉면·화성면·남양면, 1일 대치면·정산면·목면·청남면·장평면 일정으로 1일 5개 읍·면을 방문해 지역현안을 파악하고 각 읍·면별 폭염 피해상황과 대처계획을 점검했다.

청양읍 읍내3리 무더위 쉼터를 찾아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냉방기 가동상태 등 시설을 점검했으며 운곡면 고추 재배농가를 들러 청양의 주산물인 고추 생육상태와 폭염 피해가 있는지 돌아봤다.

또 생활용수 부족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청남면 왕진리와 대흥리를 찾아 주민들을 어려움을 청취하고 긴급 지원 방안을 검토했다.

김기준 부군수는 “폭염이 장기화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읍면별로 무더위 쉼터를 수시 점검하고 농작물과 가축 피해가 없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고충과 의견에 귀 기울이는 현장중심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