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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영광군에 따르면 군은 부군수를 본부장으로, 안전관리과장을 상황관리관으로 하는 등 3개반(상황관리, 건강관리지원, 시설관리)에 총 37명의 인원으로 구성해 상황종료 시까지 비상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특히 노인 등 취약계층에 집중보호 서비스와 보호대책을 강화해 농축수산분야에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방제 및 방역대책 등의 노력에 행정력을 총동원 한다.
강영구 부군수는 “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무더위쉼터 점검과 어르신 안부살피기 방문 등 현장 활동을 더욱 강화해 옥외 공사장 안전사고 예방 및 농축수산 분야에 더 이상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