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리시는 6일부터 10일까지 우호 교류 도시인 중국 하북성 진황도시의 청소년 교류단을 초청해 다양한 이국 문화를 체험하고 국제적 마인드를 키우는 한·중 청소년 국제 교류 홈스테이를 실시한다.
이번 진황도시 교류단은 진황도시 외사판공실 공무원 등 인솔자 4명과 진황도시 청소년 16명으로 구성되었다. 진황도시 청소년들은 구리시 청소년과 1:1 가정 결연을 통한 홈스테이로 서로의 언어와 문화를 체험하게 되며, 구리시 주요 시설과 한국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갖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