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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김 서장은 부산 출신으로 구덕고등학교와 경찰대 행정학과, 부산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1992년 경위공채 8기로 경찰에 입문해 2016년 총경으로 승진했으며 2017년 경남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장으로 근무하다가 이번에 밀양경찰서장으로 부임했다.
김 서장은 “열린 행복도시, 힘찬 미래도시, 영남의 교통중심지 밀양에서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서장으로 근무하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재임하는 동안 밀양경찰 전 직원의 지혜와 열정을 모아 안전하고 살기 좋은 밀양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말했다.
또 “본인을 비롯한 밀양경찰 전직원들은 ‘따뜻한 인권경찰’, ‘공정한 민주경찰’, ‘유능한 민생경찰’이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들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고 충분히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