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원로연극인 대표작 다시 보여주는 ‘늘푸른연극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809010004768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18. 08. 11. 06: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7일 개막...대학로예술극장 등지에서 펼쳐져
ㅇ
원로연극인의 업적을 기리고 이들의 연극 인생을 대표하는 작품을 접할 수 있는 ‘늘푸른연극제’가 막을 올린다.

한국연극협회는 오는 17일부터 내달 16일까지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과 아르코예술극장 대·소극장,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제3회 늘푸른연극제를 개최한다.

이 연극제는 2016년 ‘원로연극제’라는 이름으로 시작됐으며, 지난해 ‘늘푸른연극제’로 명칭을 변경했다.

올해는 배우 전무송·권성덕·오영수, 연출가 강영걸·전승환, 작가 김영무 등 6명 연극계 원로가 참여한다.

개막작은 아서 밀러 원작의 ‘세일즈맨의 죽음’이다. 올해 우리 나이로 78세를 맞은 배우 전무송이 ‘세일즈맨’ 윌리 로먼을 연기한다.

이 작품은 그의 사위인 김진만 씨가 연출을 맡고 딸 전현아 씨가 예술감독으로, 아들 전진우 씨는 윌리 로먼의 큰아들 역으로 참여한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