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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우리마을 안전공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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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8. 08. 13.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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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레가 기획.운영한 청소년안전학교 성료
평택시,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우리마을 안전공고문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손수레가 기획한 청소년안전학교
평택시청소년재단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에서 청소년운영위원회 ‘손수레’가 기획한 청소년안전학교가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진행됐다. 총 1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청소년안전학교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평택시 청소년들을 위해 기획된 활동으로 청소년안전교육, 안전수배전단지 활동, 안전맨게임, 안전공고문 제작활동, 안전 마피아 등 ‘안전’이라는 주제로 알찬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

특히 안전수배전단지 활동은 직접 평택을 돌아다니며 파손된 보도블럭, 고장난 신호등 등 위험하거나 보수가 필요한 곳을 직접 조사하는 활동이었다.

이 활동은 안전공고문 제작활동과 이어저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평택의 안전을 나타내는 공고문 지도를 완성하며 마무리 되어 더욱 의미가 있다.

청소년들이 직접 조사하고 제작한 평택 안전공고문은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등 업로드하며 많은 청소년들과 시민이 볼 수 있도록 공개할 예정이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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