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G전자 ‘씽큐’ 3종, EISA 어워드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815010007256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18. 08. 15. 1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LG전자 EISA AWARD1
LG전자가 자사의 인공지능(AI) 혁신 제품들이 유럽에서 영상음향 분야 최고 권위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LG 올레드 TV AI 씽큐’는 ‘EISA 프리미엄 올레드 TV’ 어워드를 수상했다. LG전자가 올해 올레드 TV에 적용한 인공지능 화질칩 ‘알파9’이 구현하는 정확한 색상과 화질 보정 기술이 뛰어난 평가를 이끌었다.

올레드 TV는 2012년부터 7년 연속으로 유럽영상음향협회로부터 상을 받았다.

LG 측은 “올레드 TV 진영이 15개 업체로 늘어나 경쟁이 치열해진 올해도 어김 없이 차원이 다른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전했다.

‘LG 슈퍼 울트라HD TV AI 씽큐’는 ‘EISA AI TV’상을 받았다. LG전자는 이 제품에 독자 인공지능 플랫폼과 구글의 음성인식서비스 ‘구글 어시스턴트’를 적용했다. 사용자들은 콘텐츠 검색·채널 변경·볼륨조절·게임기와 같은 주변기기 연결 등을 음성명령만으로 시행 할 수 있다.

유럽영상음향협회는 프리미엄 AI 스피커인 ‘LG 엑스붐 AI 씽큐’에 대해 뛰어난 음질에 인공지능 기술까지 적용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엑스붐 AI 씽큐는 LG전자의 독자적인 오디오 기술에 영국의 명품 스피커 업체 ‘메리디안’의 신호 처리 기술과 튜닝 기술을 적용했다.

‘LG 사운드 바’도 유럽영상음향협회가 선정한 ‘EISA 사운드 바’에 선정됐다.

유럽영상음향협회가 주관하는 EISA 어워드는 세계적으로 영상음향 분야에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유럽영상음향협회는 유럽 20여 국가의 AV전문지가 참여하는 유럽 최대 멀티미디어 협회로, 1982년부터 매년 영상·음향·사진·모바일 기기 등 분야에서 최고 제품을 선정해 발표한다.

권봉석 LG전자 HE사업본부장(사장)은 “화질, 음질 등 핵심 기능에서 압도적인성능을 보이는 것은 물론, AI 분야까지 선도하는 혁신 제품들로 시장 주도권을 계속해서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