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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탁 밀양소방서장, 중점관리대상 현장 지도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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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08. 1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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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물류센터 현장안전점검 중인 밀양소방서장
홈플러스 현지 안전지도에 나선 오경탁 소방서장(왼쪽에서 세번째) /제공=밀양소방서
경남 밀양소방서는 오경탁 소방서장이 지난 13일부터 9일간 관내 중점관리대상 9개소를 방문, 안전지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방문은 화재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대형 피해 우려가 높은 중점관리대상을 방문해 안전 환경조성과 화재취약요인 사전 확인 및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오 서장은 “관계자 모두가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화재예방과 대비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밀양시 관내 중점관리 대상 9개소는 △판매시설 2개소(밀양전통시장, 홈플러스) △공장 2개소(한국신소재, 삼경오토텍) △창고 2개소(밀양물류센터, 홈플러스 물류센터), 의료시설 1개소(숲속요양병원) △노유자시설 2개소(오순절평화의 마을, 덕인오인전문요양원)이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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