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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행정업무용 중고 PC를 정비해 장애인 및 노인 사회복지시설 등 지역 정보취약계층 단체에 무상으로 컴퓨터를 보급한다. 지난해 12대 사랑의 그린PC가 보급됐다.
대상은 장애인, 아동 및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단체며 신청 시 각 단체의 고유번호증명원을 첨부해야 한다.
군은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신청자 중 선착순으로 선정하고 기관 및 단체에는 인원과 목적 등을 고려해 최대 3대까지 보급한다. 동일 대표자의 복수 기관은 신청기준 우선순위 1개 기관만 보급한다. 다만 2년 이내 보급 받은 경우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매년 교체되는 업무용 컴퓨터를 정비해 PC가 필요한 단체에 무상 보급해 더 많은 군민들이 4차 산업혁명 정보화시대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