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국방문위, 일본 글로벌 인재에 한국의 환대문화 알리기 앞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828010014548

글자크기

닫기

김성환 기자

승인 : 2018. 08. 28. 10: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미야자키현 남규슈 단기대학과 환대문화 교류
한국방문위
지난해 11월 한국방문위원회 대학생 미소국가대표가 니가타현 소재 관광 전문학교 학생들과 상호 친절문화 교류행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방문위원회 제공
(재)한국방문위원회는 일본 미야자키현과 9월 2일부터 5일까지 ‘환대(K스마일) 캠페인-미야자키현 대학생 환대문화 교류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미야자키현 소재 남규슈 단기대학 국제교양학과 재학생들과 교수진으로 구성된 방문단이 참여한다.

남규슈 단기대학 방문단은 세계적인 서비스 품질을 자랑하는 인천국제공항과 아시아나항공 본사 견학을 시작으로 국립중앙박물관, 창덕궁,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가상현실(VR) 체험카페 등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경험하며 한국의 관광 서비스와 환대 문화를 체험할 계획이다.

한국방문위원회는 방문단을 대상으로 친절올림픽으로 개최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연계, 환대(K스마일)캠페인 성공사례, 글로벌 쇼핑문화관광축제인 코리아세일페스타 및 코리아그랜드세일, 외국인 전용 교통관광카드인 코리아투어카드, 두 손 편히 한국을 여행할 수 있는 핸즈프리 서비스 등 위원회의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한·일 양국의 관광 서비스 고도화 방안을 교류할 예정이다.

한국방문위원회는 이번 교류 행사를 통해 오는 2020년 개최되는 도쿄하계올림픽을 비롯해 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 등 동북아권 메가 이벤트를 계기로 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관광 편의서비스를 제고하고 세계인이 다시 찾는 대한민국 만들기에 앞장설 방침이다.

한국방문위원회는 지난해 11월, 환대캠페인 교류 협약을 체결한 니가타현과 환대문화 교류를 위한 대학생 방문 프로그램을 실시한 바 있다.
김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