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청양군에 따르면 이번축제는 △청양사랑퍼레이드 △천원고추 담아가기 △물고기 잡기 △세계고추 전시관 △달집태우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연령별로 즐길 수 있는 공연이 준비돼 있다.
또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청양고추의 맛을 강조한 1000원 고추 담아가기, 깜짝 경매, 읍면 농·특산물 판매와 시골장터, 연구회 및 전시 체험판매 행사를 꼼꼼히 보완해 재미와 감동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이번 축제 고추수매 목표량을 농협 4000포(24t), 생산자 단체 1000포(6t) 등 총 5000포(30t)로 정했다.
고추가격은 가격결정 소위원회에서 청양장날인 다음달 2일 1차 잠정가격을 결정하고 인근지역 시세를 반영해 축제당일 최종 결정한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유난히 무더웠던 올 여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들이 적극 협조해 주셔서 가장 중요한 고추 물량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며 “축제를 위해 정성들여 안전한 농·특산물을 재배해 주신 군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