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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e-모빌리티 엑스포’ 추진상황 현장 보고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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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18. 08. 29.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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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대마산업단지에서' 김준성 영광군수 주재 실과소장, 읍 .면장, 엑스포 관계자 35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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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김준성 영광군수(앞줄 가운데)가 대마산업단지 ‘e-모빌리티 엑스포 행사 예정지’에서 대행사로부터 행사장 조성계획을 브리핑 받고 있다/제공 = 영광군
전남 영광군은 지난 28일 대마산업단지 엑스포 행사 예정지에서 김준성 군수 주재로 실과소장 및 읍면장, 엑스포 관계자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29일 영광군에 따르면 이날 보고회는 대행사로부터 행사장 조성계획을, 엑스포추진단장으로부터 개막식을 시작으로 4일간의 행사 세부일정과 주요 추진사항, 향후 추진계획 등의 보고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어 주행사장 부지를 직접 점검하면서 원활한 진행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논의됐다.

군은 도출된 내용들을 토대로 이모빌리티엑스포추진단 뿐만 아니라, 모든 실과소 및 읍·면은 성공적인 엑스포 행사 개최를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김준성 군수는 “엑스포를 찾는 관람객, 국·내외 참가기업, 주요초청인사 모든 분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동선 하나하나까지 체크하기 위해 금번 현장 보고회를 개최했다며,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를 찾는 모든분들이 만족하고 갈 수 있도록 소소한 것 하나까지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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