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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부의 핵심과제 중 하나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17개 시도의 광역단체장이 각 지방정부의 일자리 구상안을 발표하고 중앙정부의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시·도지사 간담회는 TV로 생중계 될 예정이다. 케이(K)TV와 청와대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문 대통령이 시·도지사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는 것은 지난 2월 시·도지사 간담회를 겸한 국가균형발전 비전 선포식 이후 6개월여만이며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선출된 민선 7기 시·도지사들과의 간담회는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23일 태풍 ‘솔릭’ 대처 상황 점검회의에서 전국 시·도지사들과 화상으로 만난 적은 있지만 청와대에서 직접 만나는 것은 처음이다.
청와대는 지난 22일 시도지사 간담회를 개최하려 했으나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이를 연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