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새책]대중문화 속 괴물 이야기 ‘우리 괴물을 말해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830010016177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18. 09. 02. 06: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신화 속 괴물부터 괴물 같은 인간까지
ㅇ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사창작과를 졸업하고 각각 소설가와 애니메이션 기획자로 활동하는 이유리, 정예은 씨가 ‘우리 괴물을 말해요’를 펴냈다.

장르 소설, 영화, 만화, TV 드라마 등 우리한테 친숙한 대중문화 속 괴물이라는 소재를 흥미롭게 풀어냈다.

신화 속 괴물부터 근대 이후의 괴물, 그리고 괴물보다 더 괴물 같은 인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괴물 이야기를 소개한다.

‘기생수’ ‘토미에’ 같은 만화를 통해 대중문화가 소비하는 괴물 유형을 살펴보고 ‘드라큘라’ ‘블러드차일드’ 등에서 괴물이 상징하는 의미를 분석하며 그것을 바라보는 우리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