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소방서 추산, 1억9,000천 800만원 피해
 | clip20180831161343 | 0 | | 영광소방서 119소방대가, 화재가 발생한 대마면 원흥리 돼지 축사 화재현장에서 진화를 하고 있다/제공 = 영광소방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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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군 대마면 원흥리 돼지 축사에서 31일 오전 10시 21분경 화재가 발생해 돈사 6돈중 1동이 전소돼 돈 193두가 질식사 했다.
이날 화재는 돈분업자인 박 모씨(51)가 최초 발견해 영광소방서 119에 신고해 소방차 5대 16명, 영광경찰서 1대 4명, 대마면사무소 산불진화차량 1대 6명이 출동해 11시 03분에 진화했다.
이날 화재로 소방서 추산 1억 9800만원의 패해가 발생했다.
영광경찰과 영광소방서는 화재원인을 조사중에 있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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