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표 한 장으로 미술행사 두루 관람 ‘비엔날레 통합 이용권’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903010001164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18. 09. 03. 14: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는 한 번만 구입하면 다양한 국내 미술행사를 두루 관람하는 ‘비엔날레 통합 이용권(패스)’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통합패스는 ‘비엔날레통합패스’ ‘미술주간패스’ ‘철도패스’ 등 3종이다.

‘비엔날레통합패스’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간 광주비엔날레(9월 7일~11월 11일·1만4000원), 부산비엔날레(9월 8일~11월 11일·1만2000원), 대구사진비엔날레(9월 7일~10월 16일·7000원),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9월 1일~10월 31일·1만원) 4개 행사를 관람할 수 있다. 가격은 1만6100원이다.

‘미술주간패스’는 10월 2~14일 2주 동안 한국국제아트페어(10월 4~7일·1만5000원)와 광주비엔날레 또는 부산비엔날레를 함께 관람할 수 있다. 가격은 1만8000~1만9000원.

‘철도패스’는 미술 행사 관람자들이 정해진 기간 내에 고속철도(KTX)를 무제한(자유석)으로 탑승하거나 특정 관람 희망일 승차권을 20~50%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다. ‘비엔날레통합패스’ ‘미술주간패스’ 구매자만 구입할 수 있으며, 3일권이 9만2700원, 5일권이 12만3600원이다.

‘비엔날레통합패스’와 ‘미술주간패스’는 티켓링크 누리집(www.ticketlink.co.kr)에서, ‘철도패스’는 전국 주요 코레일 여행센터에서 구입할 수 있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