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출시한 갤럭시 노트8은 듀얼 카메라의 혁신과 S펜의 진화로 노트 시리즈 사상 최대 판매량을 이끈 스마트폰이다. 카메라 기능을 대폭 업그레이드했다. 단순히 쓰는 도구에서 표현하는 매개체로 진화한 S펜도 눈에 띈다. 이와 같이 갤럭시 노트는 스마트폰 이용자가 주로 사용하는 기능(카메라)과 갤럭시 노트만이 제공할 수 있는 차별적인 사용경험(S펜)을 더욱 강조하면서 스마트폰 시장 독주를 지속하고 있다.
또한 소비자가 언제 어디에서나 갤럭시 노트8을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존 ‘갤럭시 노트8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으며 평창 올림픽을 맞아 갤럭시 노트8 올림픽에디션과 평창에디션을 출시하며 전세계를 대상으로 갤럭시 노트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
CGV는 영화관이 단순히 관람장소가 아닌 복합문화공간이라는 새로운 개념 ‘컬처플렉스’ 브랜딩을 강화해 각광을 받고 있다. 그린시네마·씨네앤포레·미션브레이크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했다. 그린시네마는 도심 속 호텔에서 먹고 보고 듣는 모든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무비 바캉스’ 개념의 프로그램이다. 씨네앤포레는 푸른숲을 테마로 한 국내 최초 언덕형 다목적 상영관으로 극장을 찾은 고객에게 ‘쉼과 여유’를 경험할 수 있게 했다. 미션브레이크는 CGV용산아이파크몰에 설치된 신개념 미션 게임이다. 게임을 통해 극장 내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은 올해 ‘쇼핑을 바꾸는 쇼핑’이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내걸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쇼핑 경험을 제공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오픈마켓 부문 12년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놀라운 성과를 보이며 온라인 쇼핑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간편하고 효율적인 결제·배송 등의 자사 전용 서비스를 통해 기존의 커머스 플랫폼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간편결제 서비스인 ‘스마일 페이’와 배송 서비스인 ‘스마일 배송’ 그리고 멤버십 서비스인 ‘스마일클럽’ 등 이른바 ‘스마일 시리즈’가 대표적인 예다. 2014년 자사전용 간편결제 서비스로 처음 선보인 ‘스마일페이’는 도입 4년 만에 G마켓 전체 결제액의 53%가 넘는 비중을 차지하며, 누적 결제규모가 10조 원에 달할 정도로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