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의 맛스러움과 멋스러움을 톡톡튀게 홍보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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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마을 미디어 활동가 양성과정’을 지난 3일 설명회를 시작으로 오는 10일부터 12월 17일까지(총15회차) ‘제1기 마을이야기 영상제작단’교육과정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교육과정은 △골목골목 창작단(20명) △마을방송국 운영제작단(10명) △달달 콘서트(10명)을 운영해 각 분야별 마을미디어 전문가를 양성한다.
이를 통해 주민이 주체가 되어 마을방송을 기획하고 운영해 공동체의 다양한 콘텐츠 창작 및 생산과 소통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마을미디어 활동가들이 직접 제작한 다양한 영상콘텐츠를 인터넷에 공유하고 유통해 군 소식을 국내외 홍보에 기여토록 활용된다.
미디어 교육을 담당하는 ㈜투어앤미디어 아카데미는 (예비)사회적기업으로 마을주민이 주체가 되는 영상제작활동을 진행하는 기업으로 고창군 향토기업인 미디어고창TV(대표 최낙일)와 함께 이번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주체가 되는 마을 미디어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미디어에 관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는 전문가 양성 기반조성이 필요하다”며 “향후 교육 수료생들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공동체 활동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