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약 100여개의 기관 및 기업이 400여개의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교통 안전분야 등 전문산업 육성 기반 마련을 위해 개최된 것으로 국토교통부, 경기도, 31개 시군, 경기북부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교통안전 유관단체 등이 참가했다.
이에 일산서부경찰서는 행사장에 ‘줄이고 멈추고 살피고, 안전운전’ 및 동영상 모니터, 유형별 교통사고 사진 전시(음주운전, 이륜차 안전모)와 함께 경찰 오토바이, ‘가상음주고글’체험기 등을 비치해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정착과 사고예방 방법을 알리는 등 교통안전 사회적 분위기 확산에 기여했다.
이와 관련 조용성 일산서부경찰서장은 “이번 박람회에 참가해 시민들에게 교통 안전의식을 다시금 알리는 자리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교통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