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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DIA’는 영상·음향 기기 관련 고객 주문형 설치업자를 대상으로 열리는 영상 기기 전문 전시회다. 홈 오토메이션, 하이엔드 오디오, 프리미엄 디스플레이, 조명 기기 전문 업체들이 참여한다.
삼성전자는 CEDIA 2018을 통해 기존 상업용 시장에서 판매하던 마이크로 LED 기술의 ‘더 월(The Wall)’ 146형과 픽셀간 거리 1.2㎜ 수준의 ‘미세 피치’ LED 기술을 적용한 ‘IF P1.2’ 시리즈 109·219형을 가정에 설치하기 적합하도록 상품화해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초대형 최첨단 스크린을 원하는 럭셔리 별장, 고급 주택, 리조트 등을 대상으로 시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김석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 ‘CEDIA 2018’ 전시회를 통해 최고의 가정용 LED 디스플레이로 홈 시네마 시장에서의 위상을 높이려고 한다”며 “기존 프로젝터가 가진 밝기, 블랙표현 등의 한계를 뛰어 넘어 소비자가 원하는 공간 어디에서나 최고의 화질과 시청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