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녕군, 대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동복지관 ‘하하동동+ 어울림데이’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910010005217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09. 10. 17: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910(대지면 이동복지관 운영)
창녕군 대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대지면 창녕농협공판장에서 이동복지관을 운영하고 있다 /제공=창녕군창녕군 대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대지면 창녕농협공판장에서 이동복지관을 운영하고 있다
경남 창녕군 대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지면 창녕농협공판장에서 지역주민 300여명을 초청해 ‘하동동+ 어울림데이’ 이동복지관을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손·피부 맛사지, 한방뜸봉사, 노래교실, 장수사진 촬영 등 창녕군내 자원봉사단체에서 준비한 다양한 재능기부 프로그램과 대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준비한 장수어르신 만수상 차려드리기 행사로 참석주민 모두가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또한 대지 보리바우 풍물단에서 풍물공연, 창녕군생활개선회 두드락 팀의 난타공연 등 신명나는 재능기부로 흥을 돋우었다. 대지면자원봉사협의회에서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성영경 위원장은 “문화와 복지에서 소외된 지역주민을 위한 이동복지관 행사를 3년째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서로 화합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